2008년 08월 06일
책갈피가 없어서

책갈피가 없어서 남은 마분지와 짜투리천과 끈과 구슬로 만들어 봤습니다.
좀 심하게 일본틱한 느낌이긴 하지만-_-;;
뭐 나름대로 나쁘진 않은거같습니다.
원래는 구슬은 예정에 없었는데 끈만하니까 무게감이 없는거같아서 추가 시켰네요.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마분지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자투리천을 강력 접착제로 붙입니다.
그리고 끝부분을 살짝 말아서 끈이 들어갈 공간을 확보한후에 끈을 넣어 묶어서 구슬을 뀁니다.
구슬을 꿸때 묶는건 원하는 만큼 해주세요
자 끈의 끝을 다듬어주면 완성-ㅅ-~~
여튼 자작용 책갈피 완성입니다.
조금 허전한감도 있지만 이편이 심플하지 않을까해서 놔뒀습니다.
+뒤의 책이 뭔지 알아보는 당신은 진정한 팬-ㅅ-b
# by | 2008/08/06 22:54 | 그날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